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심질환 진료인원이 최근 5년새 10만여명 늘어난 86만여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허혈성심질환자 10명 중 9명은 50대 이상 장년층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만성심질환 급성악화 원인 25%는 독감
당뇨환자 급성심근경색 이후 사망위험 높아
80세 이상 불안정협심증도 침습치료를
최근 인기기사
연수강좌&심포지엄
병원 건강강좌
위클리리포트
 
제왕절개 도중 항생제 추가시 감염위험 억제
제왕절개 수술 중 항생제를 추가하면 감염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노인 4명 중 1명 "낙상경험있다"
65세 이상 미국인의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동안 낙상 경험을 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증과 우울증환자 생체리듬 '극과 극'
코티졸농도치·시간유전자 발현시간 너무 이르거나 늦거나
조증과 우울증환자의 생체리듬이 정상에서 심하게 벗어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조철현 교수팀은 "조증에서는 정상보다 당겨져 있고 우울증에서는 지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어린시절 동물키우면 면역력 증가
어린시절 생활환경이 성장 후 아토피, 천식 및 폐기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국내 제조 치약 149개서 가습기살균제 함유 원료 사용
국내에서 제조된 치약 가운데 149개 제품에서 해당 원료가 사용된 사실이 최종 확인됐다.
대한노인병학회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한 7가지 수칙"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끊고 운동하고 싱겁게 먹는 등의 수칙이 발표됐다.
日 ARB+CCB+이뇨제 병합제 승인
일본후생노동성이 9월 28일 ARB와 Ca길항제, 이뇨제 등 3개 병합제를 승인했다.
청소년기 여드름 많으면 노화 느려
청소년 시기에 여드름이 많았던 사람은 노화속도가 더 느린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정신질환진료의 표준을 제시하겠다"
국립정신건강센터(NCMH)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간 개원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갖고 국가 정신보건 제도와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심방세동 경험자 혈관중재술 결과불량
심방세동 경험 환자에서는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 이후 심부전 발생률과 병원사망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COPD 유병률은 크게 증가, 인지도는 매우 낮아
임신부 초음파검사 등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지진 약 1개월 후 스트레스·우울하면 정신건강의학과로
췌장암환자 10명 중 4명은 치료전 '말기'
피오글리타존 방광암 위험 안높여
국립중앙의료원 7년간 부당 임대수입 176억원
 
 
 
 
 

신제품

인터뷰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