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환자 앞으로 넘어지면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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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음성유방암엔 '표적치료제+항암제' 효과 입증
난치성암인 삼중음성유방암에 효과적인 항암약물치료법이 제시됐다.
신장기능 떨어지면 호흡기질환 등 감염위험↑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부 보흡기 질환, 요로감염 및 혈액중독 등의 감염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치율 90% 위암1기 환자 미치료시 사망까지 5년 반
위암의 진행속도와 사망까리 걸리는 기간을 연구해 세계위암학회에서 발표됐다.
우울증·조현병환자 '무의욕증' 뇌기능 차이로 확인
우울증과 조현병의 무의욕증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뇌기능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 규명됐다.
고열량 음식 날씬한 사람에도 암위험 높여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비만상태와 상관없이 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정혈압 일일변동폭 크면 치매위험
가정혈압의 일일변동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감백신 무료접종 생후 59개월까지 확대
독감백신 무료접종 대상 범위가 기존 6~12개월에서 6~59개월로 확대된다.
60대 인구 10명 중 1명은 고지혈증환자
60대 인구 10명 중 1명은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지혈증은 주로 혈관 내에 지방 찌꺼기가 끼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를 유발한다.
중증치매 의료비 90% 건강보험이 책임
오는 10월부터 중증치매 치료비의 본인부담률을 10%로 낮출 예정이다. 건강보험이 나머지 90%를 책임지는 것이다.
재활난민 해소위해 회복기병원 지정운영 시범사업 
상급종합병원 15분 진료 수가 시범사업
기존 면역항암제 복용 위암·유방암환자 지속투여 가능
"살충제 계란 하루 2개면 독성 우려 없다"
대한의사협회가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이라도 하루 2개면 급성 독성 우려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마초가 담배보다 심혈관질환에 더 위험
대마초가 고혈압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3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료시간 늘리거나 비싼약물 대체" 부당청구 사례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월 정기 현지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수면 부족한 아이, 2형 당뇨병 위험 높아
평소 수면 시간이 부족한 아이는 2형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 자폐증아 출산 위험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은 임신부에게 위험성이 낮지만 자녀의 자폐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크론병환자 40% TNF-α억제제 효과 소실 
자궁경부암백신 미접종 이유는 "부작용"
구강 통한 갑상선암수술 '효과는 비슷' '흉터는 제로'
영상의학전문의 비소속기관 근무 주1회→분기 1회
폐렴·패혈증 걸리면 심혈관질환 위험 6배
신장기능 나쁘면 심방세동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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