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리포트
오늘도 달린다... 연말 ‘괴로운 간’ 달래줄 ‘밀크시슬’
입력 : 2014.12.24 16:25
 

- 연말 송년회, 잦은 술자리, 간 기능 잃기 쉬운 직장인 ‘간장약’으로 관리 필요
- 간 기능 유지하려면 밀크시슬 성분 함유된 JW중외제약 ‘리시브 골드’ 주목해야

올해도 어김없이 12월이 찾아왔다. 연말이 되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의미에서 많은 술자리 약속이 잡힌다. 흥겨운 분위기를 위해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술’이겠지만 지나친 음주는 직장인들의 간 건강을 손상시키기 쉽다. 아무리 달려도 괜찮았던 스무살 초반의 ‘건강한 간’을 생각하고 덤볐다간 큰 코 다치기 쉽상이다.

 
 간... 다양한 역할만큼 손상되기도 쉬워

간은 인체의 다양한 기능에 관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꼽힌다. 유해한 독소나 노폐물 등을 해독하는 것은 물론 각종 항체의 생산과 비타민·미네랄의 저장, 순환 혈액량 조절 등 500여 가지에 달하는 일을 한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효소를 만들고 몸속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화학반응에 관여하는 것도 간의 역할이다. 하는 일이 많은 만큼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나타나는 병의 양상 또한 다양하다.

문제는 간 기능 이상이 알콜이나 음식의 과다섭취, 운동부족, 수면부족으로 나타나는 등 직장인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또, 간이 망가져도 우리 몸에 특별한 신호를 보내지 않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문제다. 간의 4/5 이상이 손상되고 나서야 증상을 느낄 정도다. 더욱이, 한국인은 소주에 삼겹살을 곁들이는 식습관으로 지방간 발병률이 높고, 경변이나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B, C형 간염 환자 비율이 높아 간 건강에 훨씬 취약하다.

 잃기 쉬운 간 기능... 간세포 재생 촉진 돕는 ‘밀크시슬’로 해결

간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게 좋다. 음식을 통해 보충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간세포의 회복과 간에 쌓인 유해물질의 배출을 돕는 성분을 따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JW중외제약의 ‘리시브 골드’는 간을 보호해 주는 ‘밀크시슬’을 고용량(350mg, 1캡슐 기준) 함유하고 있는 간 기능 보호 영양제이다. 이 제품은 밀크시슬엑스를 많이 함유해 독성 간질환, 만성간염, 간경변 등에 효과적이다. 또, ‘밀크시슬’과 함께 체내 에너지 대사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군 5종을 추가한 간 기능 개선제 시리즈인 ‘리시브 포르테’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액상제를 포함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져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회사측은 “‘밀크시슬’은 간세포 보호와 재생을 촉진하는 ‘실리마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세포막을 안정시키고 물질 투과를 조절해 독성 물질이 간세포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며, ”단백질 합성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리보솜 RNA 합성 촉진제로서 간 재생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엉겅퀴로 알려진 ‘밀크시슬’은 국화과 식물로 약 200년 전부터 유럽에서는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오던 식물이다. 최근에는 음주 후 간 해독기능을 촉진하는 성분으로 주목받아 많은 종류의 의약품 등으로 출시되고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간질환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하다”며, “하루 1캡슐로 간편하게 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리시브 골드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칼트리뷴 news@medical-tribune.co.kr
메디칼트리뷴의 다른기사 보기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 가정의학과 · 감염내과
· 결핵과 · 기초의학
· 기타일반 · 내과
· 내분비내과 · 류마티스내과
· 마취과 · 마취통증의학과
· 방사선종양학과 · 비뇨기과
· 산부인과 · 산업의학과
· 성형외과 · 소아청소년과
· 소화기내과 · 순환기내과
· 신경과 · 신경외과
· 신장내과 · 심장내과
· 심장혈관외과 · 안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배너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메디칼뉴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5길 6 (행당동) ㅣ Tel 02-2295-0431~2, 02-2299-0203 ㅣ Fax 02-2299-005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90 ㅣ 등록일자 2009년 10월 16일 ㅣ 발행ㆍ편집인 : 김기중 ㅣ 주간ㆍ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기중 ㅣ 발행일자 2009년 10월 16일
창간 1974년 4월 9일 Copyright 2009 메디칼트리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cal-tribune.co.kr